배경: 결국엔 더미데이터이고, 숫자를 올리고 내리고의 작업이지만 시스템을 이해하고 하는 것과 그렇지 않고 구현하는 것은 포트폴리오와 면접에서 차이가 날 것!

철수가 영희에게 ATM으로 만원을 계좌이체 하는 상황 가정

철수(지급인): 국민은행(지급은행)

영희(수취인): 기업은행(수취은행)

  1. 철수가 atm에 영희의 정보를 입력 후 확인을 누름 (이체 지시)
  2. 국민은행에서 지급인의 이체 지시에 대한 유효성 검증
  3. 이체 지시를 청산소(금융 결제원)에 전달
  4. 청산소에서 수취 은행의 유효성 및 거래 가능 여부 확인
  5. 수취은행세서도 유효성 및 거래 가능 여부를 확인

→ 이러한 과정을 겪어서 돈이 전달된다. 청산소에서는 이러한 거래들을 하나씩 처리해주지는 않는다. 시간이 오래걸리기 때문! 청산소에 쌓인 거래들의 간소화가 필요하다. 간소화에는 세가지 방식이 존재한다.

이렇게 청산소의 최종 산출(최종적으로 보내야 할 돈)을 중앙은행에 보내고, 중앙은행에서 은행(기업, 국민…)에 돈을 보낸다. 은행에서도 이 댄에 대한 내부 데이터를 검토 해야 한다.

은행을 직접 구현할 생각이면, 이 정도는 고려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