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결국엔 더미데이터이고, 숫자를 올리고 내리고의 작업이지만 시스템을 이해하고 하는 것과 그렇지 않고 구현하는 것은 포트폴리오와 면접에서 차이가 날 것!
철수(지급인): 국민은행(지급은행)
영희(수취인): 기업은행(수취은행)
→ 이러한 과정을 겪어서 돈이 전달된다. 청산소에서는 이러한 거래들을 하나씩 처리해주지는 않는다. 시간이 오래걸리기 때문! 청산소에 쌓인 거래들의 간소화가 필요하다. 간소화에는 세가지 방식이 존재한다.
총액 결제 방식
양자간 차감 방식
다자간 차감 방식 (최종적으로 한 번만 주는 것)
→ 내가 이체를 구현할 거라면, 다자간 차감 방식을 구현하는 알고리즘을 고민해야 한다!
이렇게 청산소의 최종 산출(최종적으로 보내야 할 돈)을 중앙은행에 보내고, 중앙은행에서 은행(기업, 국민…)에 돈을 보낸다. 은행에서도 이 댄에 대한 내부 데이터를 검토 해야 한다.
은행을 직접 구현할 생각이면, 이 정도는 고려 해야 한다.